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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2017 Canon PS Symposium 개최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주)(대표 김천주)은 지난 9월 25일 서울 소공동 소재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2017 Canon PS Symposium’을 개최하고, 신제품 발표와 하반기 사업 전략을 발표와 CMS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주)이 캐논의 신제품을 소개하는 것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국내 상업용 디지털 인쇄기 시장 진입을 알리는 출정식의 의미를 가지기도 했다.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주) 김천주 대표이사는 행사에 앞선 인사말에서 바쁜 시간을 내준 파트너 대표님들과 충무로 인쇄사 대표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본사 소재지가 강남이어서 주로 잠실에서 많은 행사를 했지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소공동에서 갖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롯데 캐논에서 시작해 복사기 레이저 프린터 사업에서 시작해 고속기 상업 인쇄 시장은 오세를 인수하고 캐논이 조금씩 상업용 시장을 시작하면서 국내 시장의 강자로 여러분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하는 업체로 발돋움 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캐논 제품 영업을 하고 사업을 영위하기 때문에 캐논이 갖고 있는 하드웨어 솔루션과 전문적인 후가공 솔루션 업체들과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하고 인사말을 마쳤다.

2020년까지 캐논의 시장 점유율 40% 넘긴다
일본 캐논 본사에서 이날 행사를 위해 방한한 영상사무기 사업본부 이케다 요시노리 부사업본부장이 Transformation & Innovation(변혁과 혁신)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캐논의 현재와 미래를 짚었다.
이케다 부사업본부장은 “흑백 제품을 필두로 올해 상반기까지 캐논 코리아의 판매는 매우 순조롭다.”고 밝히고, 세계와 업계는 빠르고 눈부시게 변하고 있고, 업계 경쟁은 매우 치열하다. 캐논은 이런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오세를 2011년 그룹사로 영입하고, 디지털 상업 프린팅이라는 사업에 뛰어들게 됐다.
러 가지 사업을 바탕으로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119% 가량 성장을 했고, 미국 특허는 IBM, 삼성에 이은 3위, 지난해 브랜드 랭킹은 HP(44위)와 제록스(84위)를 제치고 42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IDC 리포트에 따르면(연속지 제외) 전 세계 디지털 인쇄시장에서 캐논은 컬러 부문은 110%, 흑백 부문은 103% 성장했고,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은 지난해에 비해 5.1배 판매가 신장됐다. 특히 캐논 컬러 디지털 인쇄는 초창기 제품들인 CLC1000, CLC5000에서 Fiery 컨트롤러와 프리즈마 싱크 시스템을 장착한 OCE Vario Print 6000, OCE Vario Print 135 등은 물론, iPR C7011VPS, iPR C10000VP 등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0년까지 40.7% 시장 점유율을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이를 위해 참석하신 분들의 많은 지도편달 바란다고 밝혔다.

디지털 인쇄 시장 연속지 줄고 낱장 뜬다
이어서 상업인쇄 시장의 전망에 대한 소개에서는, 인포트렌드에 따른 전 세계 인쇄 시장 트렌드는 오프셋 기준 2015년 4.7경에서 2020년에는 4.4경으로 조금씩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디지털 시장은 900조(1.9%)에서 1,300조(2.9%)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잘 알려진대로 인터넷의 발전, 스마트 세상의 도래와 전체적인 인쇄물량의 감소가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서 디지털로 세분화해서 분석했을 때 연속지 물량은 DM 시장이 축소되기 때문에 줄어들고 낱장지로 물량이 이동해 컬러는 증가하고 흑백은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최근 한국의 상업인쇄 시장은 대형장비를 가진 업체가 물량을 흡수하고 있고, 클릭 단가는 계속 떨어지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 상황에서 캐논은 지난 2011년 유럽의 OCE를 흡수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상업용 시장에 뛰어들어 해마다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2017년 시장 점유율이 38.8%가 되면 국내 상업용 시장 1위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흑백 디지털 인쇄기로 800대 이상 판매 된 VP140으로 경인쇄 시장을 선도하고 컬러 제품으로는 C10000VP로 추후 충무로와 파주 출판단지에 진출할 계획을 소개하고, 오늘 소개하는 VP 6330으로 경인쇄 시장을 벗어나 마스터 및 오프셋 시장까지 도전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더불어 하반기는 이런 장비를 보고 구입을 검토할 수 있는 쇼룸 건립도 고려중이라고 소개했다.

속도 내구성 두루 갖춘 VP6330과 VP140
이어서 흑백 제품인 VP6330과 VP140의 시연이 진행됐다. 처음 시연에 소개한 VP 6330은 세계에서 출력 속도가 가장 빠른 흑백 낱장 디지털 프린터 제품으로, 분당 A4 양면 328페이지 출력 OCE 특유의 완벽한 동시 양면 동시 인쇄가 가능한 제품이다. 실제 현장 시연에서 A4 50장 100페이지 분량의 인쇄를 출력하는데 단 19초가 걸렸고, 완벽하게 양면으로 주기율표를 출력했다. 이에 대해서 캐논측은 출력 장비는 속도뿐만 아니라 화질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도 중요함을 강조했다.
VP6330은 OCE 플라즈마 RIP을 사용해 정교한 리핑이 가능해 1포인트 사이즈 인쇄도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고, 월 최대 천 만장 출력이 가능하고 폐 토너가 발생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이어서 VP140은 OCE의 베스트셀러 VP135의 후속 기종으로, 현재까지 800대 이상 팔린 제품이다. 동급 최고 속도인 143ppm/min을 자랑하며 워밍업 시간이 4.5분으로 경쟁사 대비 빠른 것이 특징이다. 또한 OCE 다이렉트 프레스 방식을 채용해 오프셋에 가까운 품질을 보인다. 100% 디지털 기술로 배전이나 노광 과정이 없어 그에 따른 문제점도 원천적으로 없앤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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