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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페이퍼, 330억원 설비투자 프로젝트 완료... 2015-07-30


무림페이퍼가 330억원 규모의 진주공장 설비 투자를 완료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용 인쇄용지를 본격적으로 생산한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설비는 일반 인쇄용지뿐 아니라 산업용 인쇄용지와 특수지 등
기능지 생산에 최적화한 ‘하이브리드 포머’다.
산업용 인쇄용지는 글로벌 시장수요 확대와 더불어 매년 성장세를 보이는 지종이다.
특히 디지털 인쇄 시장의 경우 2013년 16%에서 2018년 34%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부가가치 인쇄용지 생산 돌입
24개월간의 과감한 프로젝트

제지 전문기업 무림페이퍼(대표 김석만)가 진주공장의 설비투자를 완료, 7월
부터 고부가가치 산업용 인쇄용지 생산에 돌입했다. 무림페이퍼는 진주공장
의 새로운 경쟁력 확보와 수익성 증대를 위해 지난 2013년 6월, 세계적인
제지컨설팅 업체인 포리(Poyry)사로부터 자문을 받아 고부가가치지종으로의
전환을 위한 330억 원 규모의 설비투자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후 글로벌 제조설비 전문업체인 독일의 보이스(Voith)사를 시공사로 확정,
지난 해 5월부터 본격 설비 개조 검토를 시작해 올 6월 시운전을 마쳤다. 초기
기획단계에서부터 컨설팅, 시공, 시운전에 이르기까지 장장 24개월에 걸친 프
로젝트의 완료를 알리며 산업용 인쇄용지 전문기업으로의 채비를 갖췄다. 무
림페이퍼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도입한 설비는 최신 ‘하이브리드 포
머(Hybrid Former)’로, 이는 일반 인쇄용지뿐 아니라 산업용 인쇄용지 및 특
수지 등 부가가치가 높은 기능지 생산에까지 최적화된 설비다. 특히 우수한
지합을 통해 최고의 인쇄품질을 구현할 수 있어 국내 인쇄용지의 품질을 한차
례 업그레이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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